MODEL PLANS

첫 파타야 3일

대표적인 곳들을 무리 없이 둘러보는, 첫 사흘의 보내는 법.

첫 파타야는 너무 많이 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지름길입니다. 공항에서의 픽업, 시내 산책, 그리고 꼬란섬. 꼭 필요한 것만을 천천히 음미하는 사흘을 제안합니다.

일정 예시

01

1일차 — 도착과 첫 산책

공항 도착 로비에서 드라이버가 맞이해 그대로 파타야의 호텔로 모십니다. 체크인을 마치셨다면 저녁 무렵의 해변가를 여유롭게 걸어 보십시오. 밤에는 나이트 마켓에서 여행의 시작에 어울리는 활기를 바라보며 저녁 식사를 즐기시면 됩니다.

02

2일차 — 꼬란섬에서의 하루

오전에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합승 보트를 타고 꼬란섬으로 향합니다. 하얀 모래사장에서 수영을 하거나 나무 그늘에서 책을 읽거나, 저마다의 시간을 보내십시오. 저녁에 본토로 돌아와, 밤에는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도시의 불빛을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03

3일차 — 사원과 배웅

마지막 날 오전에는 시내의 사원을 조용히 찾아가 보십시오. 번잡함에서 한 걸음 떨어진 파타야의 표정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항공편 시간에 맞추어 호텔로 모시러 가서 공항까지 배웅해 드립니다.

이것은 모델 플랜입니다. 일수와 내용은 바라시는 대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먼저 편하게 상담해 주십시오.

꼭 맞는 플랜이 없더라도.

그렇다면 처음부터 함께 만들어 갑니다. 그것이 본래 저희의 일입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며, 부담을 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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